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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분석

위메이드 주가 폭락하다.

주식을 배우다. 2016.04.12 22:53

안녕하세요 ! 게임주를 좋아하는 류씨입니다.

위메이드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견게임사의 힘을 보여주던 위메이드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위메이드 주주로써 참 마음이아픕니다. 어제 2016.4.11일자로 삼성증권의 오동환 애널리스트의 보고서

발표로 인하여 위메이드 주가는 폭락을 했습니다. 3만원대 지지선을 힘겹게 버티고 있었는데 이 보고서로 인하여

주가는 무너졌고 결국 신저가를 기록하고 말았네요 . 정말 가슴아픕니다.

 

어디가 바닥인지도 모르고 떨어지는 위메이드 주가를 보자면 너무 가슴아프군요.

하지만 주가는 원래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존버한다면 좋은 기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지금이 절호의 매수기회일지도 모르죠. 52주동안 한번밖에 오지 않을 그런기회 말이죠.

 

왜 지금이 기회일지도 모른다고 말하냐면,

좋은 이슈가 아직은 많이 있기때문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단타하는 성향이 아니기때문에 1,2년 버티는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1년을 버틴다고 생각하면 좋은이슈가 많은데 그 중 하나는 미르2 모바일입니다.

미르는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한 유저층을 가지고 있을정도로 엄청난 ip입니다.

일단 나오면다면 옜날에 게임을 즐겼던 10대,20대의 학생들이 지금은 현재 30대가 되었으니

게임성만 있고 향수를 떠올리게 할수만 있다면 중박이상은 칠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 ip신사업팀의 신설,

위메이드에서 ip신사업팀을 만들었습니다.

중국에서는 미르ip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회사들이 널렸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ip사용료를 받겠다는 뜻인데 . 성과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 이카루스의 북미진출.

위메이드에서 가장 공을들여 만든 mmorpg는 이카루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카루스는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흥행을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꾸준한 유저로 인하여 괜찮은

매출을 올려주는 게임중 하나인데 넥슨을 통하여 북미시장에 곧 진출을 할 예정이라 합니다.

북미에서 게임이 성공을 한다면 , 주가가 오르는건 당연할테니 기대해 봅니다.

 

또 , 전기영항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삼성증권에서는 전기영항에 대한 로열티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메이드에 로얄티에 대한부분을 확실히하고자 전화했으나

어제 오늘 주가폭락으로 인하여...담당자가 하루종일 통화중이라 하여 물어보질 못하였습니다. ㅜㅜ

 

그리고 위메이드 평단가가 높으신분들은 개인적으로 지금이 물타기할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위메이드는 공매도로 인하여 바닥을 찍은거지 사실

이렇게 주가가 하락할만한 이슈는 딱히 없다고 봅니다. 물론, 단타를 지향하시는 분들이라면

위메이드 접근은 지금 안좋을 수 있지만 앞으로 딱 1년 보실분들이라면 아주 강추하는 타이밍이라 보여집니다.

 

주식은 수급이라고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수급상황을 좀 보여드리자면,

 

단기적 자금과, 장기적자금 모두다 현재 들어와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 기관들의 매도로 인하여 주가는 현재 바닥을 찍은모습인데요 .

4.14일 아문적전기(워먼더전기)의 클베가 예정되어있는데 아문적전기가 흥행한다면

다시 상한가 찍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IP신사업팀이 생기면서 불법IP에 대한 로열티를

쏠쏠하게 챙기면서 내실을 좀 다진다면...위메이드가 일어서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위메이드, 게임명가라는건 옜날말인듯 합니다.

온라인게임을 와이디로 이관하고 모바일에 집중했지만 흥행작은 윈드러너 하나뿐이고

그 이후에는 싹다 망작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은 좀 자제하면서 IP사업에 집중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아에 개발을 하지말라는건 아니지만 하는것마다 망하니 주주로써

솔직히 무서울따름입니다. 소울앤스톤 역대급 망작이 또 나오지 않았으면 하면서...

오늘의 위메이드 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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