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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주가에 관하여

주식을 배우다. 2016.04.10 13:04

네오위즈게임즈 현재 시가총액 3300억.

네오위즈게임즈 주주로써 지금주가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저는 액션스퀘어나 선데이토즈 조이시티 이런회사들은 실적대비 주가가 상당히 좋은반면

네오위즈는 그 동안의 학습효과ㅁ때문인지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없고 ~ 네오위즈는 믿음도 없고 ~

아주 주가가 개판이라 생각됩니다.

 

어쨋든 이렇게 주가가 개판인건 어쩔 수 없는거고 , 앞으로도 주가가 개판일지 ~ 아니면 이제는 괜찮아질지

판단은 이 글을 보고있는 주주님들의 몫이므로 한 번 네오위즈게임즈의 미래에 대해 브리핑 해보겠습니다.

 

1. 마음의소리 모바일 출시.

4월중으로 마음의소리 모바일이 출시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마음의소리는 네이버웹툰으로 무려 1000화가 넘는 연재를 한

네이버웹툰 간판입니다. 그리고 독자층또한 두텁죠. 사전예약도 현재 57만명돌파로 출시되면 일단 흥행은 보장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초반 흥행이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흥행이 문제인데 그거는 마음의소리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겠죠.

치킨집을 외계인으로부터 지키는 병맛스러운 게임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그 병맛을 얼마나 잘 살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기대가되는 게임입니다. 흥행예감이....;;

 

 

 

 

2. 탭소닉2

리듬게임이죠. 탭소닉 오락실에도 많이 있는게임인데 이게 1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을만큼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rpg처럼 남자만 득실거리는게 아니라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들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얼마전에 네오위즈에서 실수로 탭소닉2를  피망 홈페이지에 올린적이 있었죠. 곧바로 내렸지만 ,

출시를 곧 하지않을까...생각하고 있습니다.

 

 

3. 블레서 해외진출.

블레스가 해외진출합니다. 중국과 대만은 이미 계약이 완료됐고 , 북미,유럽,일본 등 여러나라들은 퍼블리싱

계약체결을 앞두고 있다고합니다. 여기서 중국과 대만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본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인 게임온이 일본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게임온이 퍼블리싱한 대표작중에 하나가 검은사막인데 . 검은사막은 현재 일본 온라인게임 1위를 하고있을만큼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퍼블리싱을 하게되면 로열티를 받는형식이 되지만 일본의 퍼블리싱은 곧 게임온의 실적이고 게임온의

 실적이 네오위즈게임즈의 실적이니 일본의 블레스 성적이 기대가 됩니다. 물론 게임성

자체로만 보자면 개인적으로 검은사막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블레스의 수출로

네오위즈의 실적이 개선이 되길 바래봅니다.

 

 

 

4. 웹보드 규제 완화.

사실 이것도 정말 중요한 이슈중 하나죠 .

사행성 게임이라고 치부됐던 웹보드게임의 규제가 완화됩니다.

옜날처럼 완전히 풀리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결제한도도 올라가고 배팅금액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네오위즈에겐 상당한 호재라고볼 수 있죠.

그리고 카카오가 포커류 게임들의 규제가 완화되면서 애니팡 맞고부터 여러회사들이 시장에 뛰어들었으나 ,

역시 포커류게임의 강자는 네오위즈입니다. 현재 네오위즈게임즈의 피망포커는 매출18위에 랭크되어있으며

캐쉬카우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포커류 게임의 특징은 시기를 잘 타지 않는다는 겁니다. rpg처럼 오픈때 확 불붙고 그런게 아니라 꾸준한

캐쉬카우 역활을 해주기때문에 네오위즈의 실적을 든든하게 뒷받침 해줄걸로 예상됩니다.

 

 

5. 더이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네오위즈게임즈의 주가가 더이상 하락할 일도 없기때문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의소리가 정말 병맛을 잘 살려서

꼭 대박게임으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개인적인 소망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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